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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스타상' 수애·김동욱 등 "영광스러운 수상"

knuasm님 | 2018.12.16 17:18 | 조회 97













2018년 한국 영화계를 총결산하는 영화인들의 축제 '베스트 스타상'이 열렸다.

12일 오후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개최된 '2018 대한민국 베스트 스타상 시상식'에는 수애, 김동욱,
진서연, 이가섭, 전여빈, 윤종빈 감독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여자 주연상 수상자 수애는 "60년 역사의 한국영화배우협회에서 수상하게 돼 정말 영광이다. 연기를 하면서 늘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배우로서 어떤 삶을 살고있는지 고민도 된다"며 "늘 고민하면서 성장하고 앞으로 
나아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상업영화 부문 감독상은 영화 '공작'의 윤종빈 감독이 수상했다. 윤 감독은 "이 자리에 함께하진 못했지만 '공작'을 
함께한 배우, 스태프들 덕분에 과분한 상을 받는다.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독립영화 감독상은 '소공녀'의 전고운 감독에게 돌아갔다. 전 감독은 "좋은 상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 부족한 영화를 어려운 여건에서 뜨겁게 만들어준 스태프, 배우들에게 감사하다"며 "'소공녀'를 못보신 분들은 영화에 
보석같은 배우들이 많이 나오니 꼭 보시고 그 배우들 많이 사랑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남녀조연상은 '신과 함께' 시리즈로 '쌍천만' 배우에 등극한 김동욱과 '독전'에서 강렬한 연기를 선보인 
진서연이 수상했다.

김동욱은 "대선배님들께서 주시는 너무나 값지고 뜻깊은 상을 받게 돼서 진심으로 영광이다. 내가 '베스트'라는 
타이틀이 붙은 상을 받아도 될지 사실 좀 쑥스럽다"며 "앞으로 이 상에 걸맞은 연기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연기하겠다"고 전했다.

진서연은 "캐릭터가 너무 세고 강해서 '독전'을 찍고 '앞으로는 살림을 하고 살아야겠구나' 생각했다"며 "그런데 
세상 많이 변해서 보령이라는 캐릭터도 사랑을 받는 시대가 됐다. 앞으로도 배우 열심히 하겠다.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남녀 신인상 수상자 '폭력의 씨앗'의 이가섭과 '죄 많은 소녀'의 전여빈은 현장에서 함께한 감독, 스태프, 
배우들에게 수상의 영광을 전했다.


이어 인기 스타상에 '탐정: 리턴즈'의 이광수, 가수상에는 에일리, 엔터테이너상에는 영화배우 겸 모델 배정남, 
드라마상에는 '시간'의 서현이 이름을 올렸다.

7회를 맞이한 시상식은 ㈔한국영화배우협회가 주최하며 올해부터 '대한민국 톱스타상'에서 '대한민국 베스트 
스타상'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독립영화 스타상을 수상한 '박화영'의 김가희는 "관객들의 입소문하나로 큰 영화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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