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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김다미 압도적”… ‘마녀’ 줄호평 속 초고속 100만

knuasm님 | 2018.07.02 16:34 | 조회 127


'마녀' 김다미, 두 얼굴의 신예 배우의 활약

배우 김다미가 '마녀'에서 극과 극을 오가는 캐릭터를 열연했다.

신예 배우 김다미는 '마녀'에서 똑똑하고 밝고 착한 '엄친딸'의 정석인 '자윤'과 충격적인 과거 속 또 다른 모습, 극과 극을 오가는 독특한 캐릭터를 연기했다. 

김다미는 무려 1500:1의 어마어마한 경쟁률을 뚫고 '마녀'의 주연으로 발탁돼 일찍부터 화제가 됐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신예 배우로선 감당하기 힘들 법한 캐릭터를 준비하며 고민이 많았다고. 


김다미는 "자윤이라는 역할이 평범하게 사는 고등학생인데 이후에 여러 인물들을 만나게 된다. 

그 안에서 자윤이라는 캐릭터가 그 인물들을 만나면서 가지게 되는 입장이나 생각 같은 것들을 많이 고민했다"고 배역에 대해 고민한 지점을 전했다. 

김다미는 이 덕분에 첫 촬영을 앞두고 극심한 긴장감을 안기도 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경쟁자들을 물리친 여배우답게 카메라 앞에서 맹활약을 펼쳤다고 한다.  

김다미는 "첫 촬영 전날 밤까지도 긴장이 되다가 첫 촬영을 딱 하는 순간에는 다행히도 긴장이 사라졌다. 초반에 제가 기초체력부터 키워야 됐었어서 당시에 우식 배우님이랑 액션을 맡은 다른 친구분하고 같이 하니까 재밌게 찍었던 것 같고 촬영도 즐겁게 했다"고 부담감을 떨쳐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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