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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스타트레이닝센터~!! 영화 속닥속닥 참여현장~!!

knuasm님 | 2018.07.03 19:21 | 조회 82




울산이 공포영화의 배경으로 나온다면 어떨까. 오는 13일 개봉하는 정통 학원공포물, 영화 ‘속닥속닥’ 이야기다.

‘속닥속닥’은 수능을 끝낸 남녀 고등학생 6명이 졸업여행을 위해 바닷가로 떠나면서 이야기를 시작한다. 

길을 잃어 우연히 만난 버려진 놀이공원에서 보기만 해도 섬뜩한 귀신의 집을 발견한다.

‘들어가지 말라’는 경고를 무시하고 호기심에 이끌려 귀신의 집에 들어간 이들에게 뭔가 속삭이는 소리가 들려온다. 

속삭임이 들릴 때마다 친구들이 하나씩 사라지는 등 멈출 수 없는 극한의 공포가 그들을 덮친다.

눈을 감아도 귀를 막아도 도망을 쳐도 계속되는 공포를 그려낸 이 영화에서 주인공들이 졸업여행을 떠난 곳이 바로 울산이다.

최상훈 감독 등 제작진은 지난 1, 2월 여러 차례 울산을 오가며 곳곳의 모습을 영화에 담았다. 

언양중학교, 자수정동굴, 삼산동 디자인거리, 장생포 옛마을 등 낯익은 장소가 등장한다. 

언양중학교에서는 주인공들이 다니는 학교 씬을, 자수정 동굴에서는 극에 중요한 포인트가 되는 회상 씬을 

촬영했다. 주 무대인 놀이동산은 양산의 한 테마파크다.

울산의 배우지망생들도 대거 영화에 참여했다.

연기학원인 본스타 트레이닝센터 울산·부산 캠퍼스에 다니는 학생 40여명은 지난 1월 12, 13일 언양중학교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주인공들의 학교 친구로 출연했다. 

본스타 트레이닝센터 울산·부산 캠퍼스 학생 40여명이 지난 1월 12일과 13일 언양중학교에서 
영화 '속닥속닥'을 촬영하고 있다.


영화의 캐스팅디렉터로 참여한 남주용 본스타 트레이닝센터 강남본원 이사는 “40여명이 학교 친구로 출연할 뿐만 아니라 장생포 옛마을 촬영분에도 

본스타 트레이닝센터의 성인배우가 주요 역할을 맡아 등장한다”면서 “영화의 상당 부분이 울산을 배경으로 하고 있으니 많이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영화 ‘속닥속닥’은 그동안 학교를 무대로 삼아 10대와 20대 초반 관객을 겨냥했던 기존 공포영화와는 달리 학교를 벗어나 10대들에게 익숙한 놀이공원을 공포의 공간으로 바꿨다. 

여자주인공 ‘은하’ 역은 신인 배우 소주연이, 남자주인공 ‘민우’ 역은 드라마 ‘시그널’에서 존재감을 드러낸 

배우 김민규가 맡아 열연을 펼쳤다. 

파이브데이 제작, 그노스 배급, 15세 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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