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영화입시

스타의 꿈! 이제 본스타 트레이닝센터가 책입집니다!
나도 할 수 있다! 는 자신감만 가지고 오십시오.
본스타 트레이닝센터는 언제나 열려있습니다.

입시연기, 연극영화입시 신한대학교 졸업공연<산불>

횽미쌤님 | 2019.10.07 10:06 | 조회 30

신한대학교 공연예술학과 연기전공 <산불> 공연(19.10.6~10.9)


 
 

신한대학교 공연예술학과 연기전공 2019년도 2학기 졸업공연

<산불>

 

신한대학교 벧엘관 대극장

2019. 10. 06 (일) ~ 2019. 10. 09(수)

 

[10월]

6일 일요일 3시 7시

7일 월요일 7시

8일 화요일 7시

9일 수요일 3시

 

<시놉시스>

소백산맥 한 줄기에 없는 듯이 묻힌 두메산골. 남자들은 하나같이 국군과 빨치산의 틈바구니에서 희생되거나 길을 떠났고, 마을은 노망난 김 노인과 아이들을 빼곤 졸지에 모두 여자들만 과부 촌이 되었다. 국군이 서울을 탈환하고 남한 일대에는 다시 평화와 재생의 물결이 일고 있으나 험준한 산악 지대인 ‘과부마을’에는 밤이면 공비들이 활개를 치는 그늘진 마을로, 여자들은 남자들을 대신해 공출과 야경에 시달린다. 양씨의 며느리 점례는 이 마을에서 드물게 유식자이며 아름답고 젊은 과부이고, 최씨의 딸 사월이도 딸 하나를 둔 젊은 과부이다. 어느 눈 내리고 추운 밤, 점례의 부엌으로 부상단한 한 남자(규복)가 숨어들고, 점례는 규복을 마을 뒷산 대밭에 숨겨준다. 규복에게 동정심을 품은 점례는 음식을 날라주며 규복과 사랑을 나누는데, 어느 날 점례와 규복의 밀회장면을 사월이 목격하게 된다. 세 사람 사이에 미묘한 관계가 형성되고 여자들의 혼란은 커져만 간다. 3개월 후, 사월이 원인을 알 수 없는 헛구역질을 해댈 무렵, 국군의 빨치산 토벌작전이 본격화 되어 국군은 점례네 대밭에 불을 지르기로 한다. 솟아오르는 연기를 보며 두 여인도 모두 불속에 뛰어드는데...

 

• 오시는 길

지하철 1호선 의정부 방면, 망월사역 (신한대역) 하차, 도보 1분 거리

 

• 주의사항

티켓 배부는 공연 1시간 전부터 시작합니다.

예매하신 티켓은 공연 시작 20분 전까지 찾아가지 않으시면 현장 발권으로 돌아갑니다.

티켓값은 5000원입니다. (티켓값은 프로그램북 포함입니다.)

신한대학교 재학생 학생증 지참 시 40% 할인 3000원입니다!

 

•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페이스북 메시지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https://www.facebook.com/shuactingmajor

 


twitter facebook google+
636개 (1/61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