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준영·윤라영·서우승·최효은, 국제평화영화제 홍보대사 위촉
2020국제평화영화제가
10일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나주 CGV에서 열리는 가운데, 영화 "지렁이"
웹드라마 "귀신이산다"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촉망받는 신예이다 공동
진행을 맡은 서준영은 영화 '파수꾼', '방황하는칼들'
등 다양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국제평화영화제는
10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광주전남혁신도시에서 개최된다. 국제평화영화제
개막작은 이태겸 감독의
‘파견:
나는 나를
해고하지 않는다’가 선정됐다. 김대중노벨평화영화상은 인류의
평화공존과 인권신장에 기여한 작품이나 감독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올해는 가와세 나오미(Kawase
Naomi) 감독이
선정됐다. 앞으로도
더더욱 성장하는 배우 윤라영이 되길
바랍니다. 홍보대사
위촉 및 2020국제평화영화제
진행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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